서울대학교 공력소음연구실은 공기역학적 미케니즘(Mechanism)에 의하여 발생하는 소음 및 공력성능의 예측과 제어를 목적으로 1995년에 설립되었다.

소음의 예측과 제어는 최근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증대됨에 따라 가장 중요한 연구 대상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. 특히, 점점 엄격해지는 각국의 환경 보존 정책과 기후협약에 의한 녹색성장의 기조에 따라, 모든 기술적 추구의 정점에는 환경보존 및 환경친화적 기술이 자리하고 있다.

공력소음연구실은 간접적(음향 상사법/ 키르코프 방법), 혹은 직접적인(전산공력음향학) 수치 모사를 적용하여 풍력터빈, 운송기계류(헬리콥터, 비행기, 고속철도, 자동차, 잠수함 등), 터보기계류(팬, 프로펠러, 압축기, 터빈, 항공용 엔진등), 및 산업설비 등의 소음 예측에 필요한 수치적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. 또한, 최신의 소음측정법을 사용하여 무향실 및 무향풍동실에서 다양한 실험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고, 인체에 영향을 주는 환경소음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.

공력소음연구실 주요 연구 토픽
헬리콥터 공기역학 및 음향학
환경소음 및 인체 위해성 평가
풍력터빈 블레이드 최적 통합설계 및 소음예측
신개념 풍력발전기 디자인
전산공력음향학(Computational Aeroacoustics)
터보기계 소음 (로터, 팬, 프로펠러, 압축기, 가스터빈)
고속운송체 소음 (항공기, 고속철도, 자동차)
감성적 음질 해석 및 평가
능동소음 제어 및 덕트음향학
열음향학 ( 연소 불안정 및 소음)